NHN벅스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48억4800만 원, 영업이익 70억2600만 원, 순이익 64억5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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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4% 줄고 영업이익은 18.2%, 순이익은 1.7% 증가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NHN벅스, 한국유니온제약, 삼륭물산, 바른손이앤에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1/20190117163527_2030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양주일 NHN벅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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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니온제약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12억6400만 원, 영업이익 7억9200만 원, 순이익 1억3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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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6.2%, 영업이익은 89.8%, 순이익은 97.6%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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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륭물산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87억7700만 원, 영업이익 27억8700만 원, 순이익 11억9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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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150.0% 늘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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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3억1600만 원, 영업손실183억8900만 원, 순손실 248억1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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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49.0%, 영업이익은 20.0% 감소하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