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정치·사회  사회

7일 낮부터 추위 풀려, 일부 지방에서는 오후 눈발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2-06 17:13: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7일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기상청은 6일 “이번 추위는 7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해 추위가 풀리겠다”고 예보했다.  
 
7일 낮부터 추위 풀려, 일부 지방에서는 오후 눈발
▲ 금요일인 7일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연합뉴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 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으니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남부와 강원영서 남부, 충청도에는 7일 밤부터 1㎝ 안팎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대구는 '나쁨', 나머지 지역은 '보통'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일부 영남권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겠다"고 말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0m, 동해 0.5∼2.5m로 예보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한국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높은 명품 비중으로 백화점 회복 수혜 커"
외신 "젠슨황 지나친 낙관론이 AI 주가 변동성 키워" 지적, 삼성 SK 협력 공개도 ..
미국 법원 "트럼프 정부 친환경 세액공제 지급 요건 변경은 무효", 원상복구 판결
SK하이닉스 2026년 임금협상 6월 시작, 곽노정 "15년 뒤를 생각할 때"
K조선 1~5월 수주점유율 21%로 1년새 2%포인트 증가, 중국과 격차 좁혀져
하나증권 "대형항공사 여객 수요 견조, 2분기 넘기면 대한항공에 기회"
하나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상향,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동맹 기대감"
KB증권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률 세계 1위 전망, 고점 징후 포착 안 돼"
비트코인 9467만 원대 횡보, '6만 달러' 지지선이 중요 분기점
하나증권 "AI주 투자심리 회복 기대, 관련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테크윙"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