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글라스 공식 홈페이지 열어, 유리와 인테리어사업 전면에 배치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20-02-04 17:48: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CC글라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쓴다.

KCC글라스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공식 홈페이지(https://www.kccglass.co.kr/)를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주력인 유리와 인테리어사업을 전면에 배치하는 등 사업 분야를 뚜렷이 나타냈다. 
 
KCC글라스 공식 홈페이지 열어, 유리와 인테리어사업 전면에 배치 
▲ KCC글라스 공식 홈페이지를 소개하는 모습.  

KCC글라스는 유리와 홈씨씨인테리어, 바닥재를 전문으로 다루는 B2C(기업-소비자 사이 거래)기업이다. 지난해 KCC에서 인적분할해 신설됐다.

홈페이지는 사용자 관점에서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볼 수 있고 사용자들이 회사의 소식과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했다.

특히 기업가치와 비전을 전달하기 위해 직관적 디자인을 반영하는 데 공을 들였다. ‘공간의 가치를 만드는 제품’이라는 주제로 유리와 인테리어 등 주요 제품을 앞세웠다.  

KCC글라스의 신규 CI(기업이미지)를 공식 홈페이지에 적용함으로써 KCC그룹의 일원으로서 느낌도 갖췄다.

KCC도 공식 홈페이지(https://kccworld.co.kr/)를 새로 단장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는 페이지나 체류 시간 등 이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 특성과 목적에 맞춰 빠른 정보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장을 통해 회사의 정체성과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향후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기능을 확대해 고객과 소통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