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1만500원(3.81%) 오른 28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삼성SDI 종가가 28만 원을 넘은 것은 사상 처음이다.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1천 원(0.36%) 높은 27만6500원으로 장을 출발해 내내 강세를 유지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우면서 한때 28만7천 원으로 장중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이날 삼성전기 주가도 전날보다 3500원(2.62%) 오른 13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는 6만2300원으로 1.47%, 삼성SDS 주가는 20만6천 원으로 0.98% 오르는 등 삼성 전자계열사 주가가 모두 강세를 나타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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