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심화돼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국내 석유화학 회사의 주가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 ▲ 흥구석유 로고. |
6일 한국석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69% 오른 14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흥구석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3% 상승한 7250원에, 극동유화 주가는 29.89% 높아진 465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심해져 국제유가가 오른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이란 군부실세가 미국의 드론 공습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에 따라 국제유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KB증권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결정에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까지 더해지면서 당분간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