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흥구석유 한국석유 극동유화 주가 급등, 미국 이란 갈등에 매수세 몰려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20-01-06 14:4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구석유, 한국석유, 극동유화 등 석유화학 업종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심화돼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국내 석유화학 회사의 주가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흥구석유 한국석유 극동유화 주가 급등, 미국 이란 갈등에 매수세 몰려
▲ 흥구석유 로고.

6일 한국석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69% 오른 14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흥구석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3% 상승한 7250원에, 극동유화 주가는 29.89% 높아진 465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심해져 국제유가가 오른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이란 군부실세가 미국의 드론 공습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에 따라 국제유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KB증권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결정에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까지 더해지면서 당분간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