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1월1일 체감온도 더 떨어져, 기상청 해돋이 특별기상 지원서비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12-31 13:3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월1일 체감온도 더 떨어져, 기상청 해돋이 특별기상 지원서비스
▲ 기상청의 30일 오후 1시30분 레이더 영상. <기상청>
1월1일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 눈 날리는 곳이 있겠다.

2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31일 오후에도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겠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1일 아침 기온이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등 매우 추워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31일 말했다.

1일 최저기온은 –10~-4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낮고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기상청은 해돋이 기간을 맞아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해돋이·해넘이 특별기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돋이·해넘이 특별기상 지원서비스는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해돋이 명소들의 실시간 날씨와 정확한 해돋이시간을 알려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목표주가 줄줄이 하향조정, "공연 매출 증가로 단기 수익성 부담 확대"
미국 연준 기준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려, BofA "수십 년 관행 깨지기 어렵다"
[조원씨앤아이] 민주당+무당층 당대표 초박빙, 김민석 36.6% vs 정청래 34.3%
젠슨 황 미국 정부와 의회에 'AI 반도체 중국 수출' 적극 설득, 엔비디아에 더 절실해져
미국 전략비축유 재고 43년 만에 최저치, 설비 노후화로 추가 방출에 차질 가능성
유안타증권 "iM금융 2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올해 총주주환원율 40% 예상"
한-브라질 공동성명 발표, 희토류 공급망부터 메르코수르까지 협력 강화
정무수석 홍익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 대통령도 여러 차례 밝혀"
SK하이닉스 "HBM 2027년 가격 협상 순조로워, 주주환원 확대할 것"
유엔기후변화협약 "유럽 산불은 기후위기 피해, 화석연료 사용 중단 서둘러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