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디펜스, 방위사업청과 1374억 규모 'K55A1 자주포' 양산계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12-30 16:3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디펜스가 방위사업청과 1374억 원 규모의 ‘K55A1 자주포’ 5차 양산계약을 맺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한화디펜스가 27일 방위사업청과 ‘K55A1 자주포 5차 양산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화디펜스, 방위사업청과 1374억 규모 'K55A1 자주포' 양산계약
▲ K55A1 자주포.

계약금액은 1374억200만 원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3.09%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부터 2022년 10월까지다.

K55A1 자주포는 현재 국군이 운용하고 있는 K55 자주포를 미래 작전환경에 적합하도록 성능을 개량한 장비로 K55 자주포에 자동사격 통제체계와 첨단 항법장치 등을 적용해 발사속도는 물론 반응성과 생존성 등을 높였다.

한화디펜스는 2011년부터 진행된 K55A1 자주포 1~4차 양산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면서 5차 양산계약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