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박종술 박진형 바른전자 각자대표이사가 퇴임한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바른전자 로고. |
바른전자 회생계획 인가와 동시에 바른전자의 대표이사와 이사, 감사 등은 모두 퇴임하게 됐다.
바른전자는 24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을 인가받았다고 공시했다.
바른전자는 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기존 바른테크놀로지 외 1인에서 퀀텀제1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되기도 했다.
바른전자는 250억 원 규모 유상증자와 5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으로 변제자금 300억 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바른전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으로부터 낸드플래시를 구매해 메모리카드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