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바른전자 각자대표 박종술 박진형, 회생계획 인가로 모두 퇴임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른전자 회생계획 인가로 대표이사가 모두 퇴임했다.

바른전자는 박종술 박진형 바른전자 각자대표이사가 퇴임한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바른전자 각자대표 박종술 박진형, 회생계획 인가로 모두 퇴임
▲ 바른전자 로고.

바른전자 회생계획 인가와 동시에 바른전자의 대표이사와 이사, 감사 등은 모두 퇴임하게 됐다.

바른전자는 24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을 인가받았다고 공시했다.

바른전자는 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기존 바른테크놀로지 외 1인에서 퀀텀제1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되기도 했다.

바른전자는 250억 원 규모 유상증자와 5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으로 변제자금 300억 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바른전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으로부터 낸드플래시를 구매해 메모리카드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롯데쇼핑 사업부 새 수장 1년 합격점, 정현석 차우철 추대식 '트로이카' 실적 빛났다
다올투자 "한국금융지주 목표주가 하향, IB 성장 바탕 이익 방어력은 갖춰"
[한국갤럽] 이재명 긍정평가 41%로 2%p 올라, 민주당 36% vs 국힘 28%
경제부총리 이형일 "우리 증시 과잉반응 막도록 필요한 조치 선제 강구"
한국 반도체 호황이 경제 양극화 가린다, 블룸버그 "수출 성장 이면엔 가계 소비 부진"
국제에너지기구 "스페인 재생에너지로 10년간 가스비 260억 달러 절감, 온실가스 배출..
환경재단·DB손해보험 '교통·환경 데모데이', 전기차 화재 감지 비롯한 신기술 선보여
롯데쇼핑 3분기 영업이익 1756억으로 34.5% 증가, 백화점·국내마트 호조
대신증권 "카카오 목표주가 하향, 4분기 신규 AI 서비스 성과 확인 필요"
미국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 한국법인 수장 교체, 대표에 김태원 선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