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종류주 지분비율 27.74%로 늘려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12-19 19:0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종류주식 지분을 늘렸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4일 변동된 서 회장과 특수관계인 등의 종류주식 현황을 19일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5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경배</a>, 아모레퍼시픽그룹 종류주 지분비율 27.74%로 늘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종류주식은 주주의 권리에 제한을 두는 주식으로 우선주, 후배주, 혼합주 등이 이에 속한다.

서 회장은 기존 65만8240주에서 309만6881주를 늘려 375만5121주를 보유했다. 종류주식 지분비율은 27.74%다.

서 회장의 큰 딸 서민정씨는 14만1천 주를 취득했다. 종류주식 지분비율은 1.04%다.

서 회장의 친누나 서송숙씨도 8331주를 취득했다. 종류주식 지분비율은 0.06%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기존 4만2430주에서 3만2151주를 늘려 7만4581주를 보유했다. 종류주식 지분비율은 0.55%다.

성환복지기금은 기존 5만1900주에서 14만3656주를 늘려 19만5556주를 보유했다. 종류주식 지분비율은 1.44%다.

반면 서경배과학재단은 500주가 줄어 24만8486주를 보유했다. 종류주식 지분비율은 1.84%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