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엇갈렸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약간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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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0.89%(1500원) 내린 16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셀트리온 3총사 주가 제각각,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간 올라"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22162927_1972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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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145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98억 원, 기관투자자는 35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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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97%(450원) 하락한 4만5900원에 장을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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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2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5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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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6%(550원) 상승한 3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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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8억 원, 기관투자자는 6700만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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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52%(2천 원) 높아진 39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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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47억 원, 기관투자자는 5100만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9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