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22일부터 24일까지 ‘2019 신한 해커톤’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 신한금융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안내. |
해커톤은 참가자들이 정해진 기간에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개발한 뒤 출품해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래밍 대회방식이다.
신한금융은 ‘혁신적 핀테크 발굴’을 주제로 대회를 열고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생명 등 계열사가 보유한 기술을 참가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부문과 일반부문, 임직원부문으로 나누어져 신한금융 계열사 임직원도 평소 생각하던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대상은 음성인식 기반의 금융정보 조회서비스를 개발한 팀에 돌아갔다. 모두 17개 팀이 수상해 4천만 원 상당의 상금을 나누어 받았다.
학생부문과 일반부문 입상팀 전원은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공채 또는 신한금융그룹의 신생기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에 지원할 때 서류심사 면제 등 혜택도 받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해커톤 대회를 통해 확보한 우수인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는 실제 사업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