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22일은 첫 눈 내린다는 소설,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9-11-22 08:0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2일은 절기상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이지만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고 따뜻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22일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고 있다”며 “22일과 23일은 평년보다 3~7도 가량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낮 동안 포근하겠다”고 예보했다. 
 
22일은 첫 눈 내린다는 소설,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해
▲ 기상청이 22일 오전 8시에 내놓은 전국 날씨 예보자료. <기상청>

22일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평년 기온(8~15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아침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 지역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지역별 최저·최고기온 추정치를 보면 서울 2~16도, 인천 4~15도, 수원 2~16도, 춘천 1~14도, 강릉 7~18도, 청주 4~17도, 대전 4~18도, 세종 0~18도, 전주 5~18도, 광주 7~19도, 대구 4~18도, 부산 11~20도, 울산 7~19도, 창원 6~18도, 제주 13~21도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도 영동과 경상북도 북부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에 각별하게 유의해야 한다”고 알렸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보통(31~80㎍/m³)~좋음(0~30㎍/m³)’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세종·충청북도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81~150㎍/m³)’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