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08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올라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11-06 17:3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8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올라
▲ 6일 오후 5시1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2종 가운데 6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가상화폐 시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5시1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2종 가운데 6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26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9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80만1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96%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3.99% 오른 22만13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0.87% 오른 347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4만87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59% 올랐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7만305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31% 상승했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이오스(5.35%), 비트코인에스브이(4.96%), 스텔라루멘(1.42%), 트론(1.77%), 에이다(2.79%), 모네로(2.14%), 체인링크(0.59%), 대시(2.83%), 이더리움클래식(4.05%), 넴(3.09%), 베이직어텐션토큰(7.94%), 제트캐시(4.80%), 비체인(13.58%), 퀀텀(4.42%) 등이다.

시가총액 상위 20위 안에 드는 가상화폐 가운데 크립토닷컴체인(-0.94%) 시세만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쎄타토큰, 펀디엑스, 룸네트워크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대체로 올랐다.

6일 한일진공 주가는 전날보다 14.54% 뛴 1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카카오 주가는 1.68% 오른 15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16% 상승한 3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옴니텔 주가는 전날보다 0.32% 오른 1580원에 비덴트 주가는 8.57% 뛴 1만3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옴니텔과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26% 오른 194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반면 SCI평가정보 주가는 0.18% 하락한 2755원에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2700억 급식사업 반값에 매각, 강승협 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청신호',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이재명 "보여주기 식 검찰개혁 안 된다" "대통령이 직접 토론 주재할 수 있다"
치매 치료제 '레켐비' 처방 확대, 듀켐바이오 진단제 CDMO 확장 동력 확보
LH '택지 매각' 사업 탈피 본격화, 지방 개발공사로 기능 이관 가능성에 촉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