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토니모리, 컬러렌즈 브랜드 '토니아이' 론칭해 화장품사업 영역 넓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10-29 17:3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로드숍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가 컬러렌즈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토니모리는 개성을 나타내고 화장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소비자를 위해 컬러렌즈 브랜드 '토니아이'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토니모리, 컬러렌즈 브랜드 '토니아이' 론칭해 화장품사업 영역 넓혀
▲ 토니모리의 컬러렌즈 브랜드 '토니아이'

토니아이는 눈 화장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색상과 섬세한 패턴의 컬러렌즈다.

토니아이는 43%의 함수율(수분이 들어 있는 비율)을 보여 건조한 간절기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토니모리는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사 '지앤지콘택트렌즈'와 함께 토니아이의 주요 제품을 생산한다.

토니모리는 렌즈 판매사 '렌즈타운'과 제휴를 맺고 전국 렌즈타운 80개 매장에서 11월 중순부터 토니아이를 판매한다. 토니모리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토니아이 제품은 토니모리의 매거진 형식 디지털 카탈로그인 '디지털 룩북'에서도 볼 수 있다. 토니모리가 패션 브랜드 '피버타임'과 협업한 디지털 룩북에도 토니아이의 신제품 '브라운'과 '그레이' 색상이 포함됐다.

토니모리는 토니아이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토탈 뷰티 브랜드로 글로벌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을 세웠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시장 공략을 시작으로 동남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토니아이를 론칭할 것"이라며 "토니아이를 통해 코스메틱에 렌즈를 접목한 토탈 뷰티룩을 제안해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토탈 뷰티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