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시티 명지점 열어, 임영록 "서부산 대표시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10-28 13:3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프라퍼티가 부산에 스타필드시티 명지점을 열고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31일 부산시 명지국제신도시에 스타필드시티 3호점인 스타필드시티 명지점을 개점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시티 명지점 열어, 임영록 "서부산 대표시설"
▲ 스타필드시티 명지점 조감도.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스타필드시티 명지가 서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첫 유통시설로서 지역 주민들의 소비자 후생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쇼핑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방문해 문화적 혜택을 누리는 지역의 ‘사랑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타필드시티 명지점은 지하 3층, 지상 8층 높이에 연면적 10만 ㎡, 매장면적 2만7천 ㎡ 규모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이번에 문을 열 명지점에 책정원과 팻파크, 트레이더스,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식음료(F&B) 등 모두 1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명지점 개점을 기념한 사전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29일부터 11월14일까지 ‘바다 탐험대 옥터넛’ 캐릭터를 활용한 이벤트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행사에서는 옥터넛 완구와 교구 체험을 포함해 캐릭터 사진 촬영과 퍼레이드 등이 열린다.

이 밖에도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일렉트로마트에서 29일부터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장바구니를 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