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쌍용양회 3분기 주당 110원 배당, 최대주주 한앤컴퍼니 430억 확보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10-25 17:1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양회가 3분기 실적을 놓고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1주당 110원 현금배당을 한다.

쌍용양회는 25일 이사회에서 9월30일 기준 권리주주를 대상으로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1주당 각각 110원씩 분기배당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분기보다 배당금액을 10% 늘렸다. 
 
쌍용양회 3분기 주당 110원 배당, 최대주주 한앤컴퍼니 430억 확보  
▲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이사 사장.

배당금 총액은 555억9426만3230원으로 배당금은 11월13일 지급된다.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1.8%, 우선주 1.3%다.

쌍용양회의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는 이번 분기배당으로 430억 원을 확보한다. 

한앤컴퍼니는 유한회사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쌍용양회 지분 77.44%를 보유하고 있으며 쌍용양회 인수 뒤 적극적 배당정책을 펼치고 있다. 

쌍용양회는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1주당 100원씩 분기배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갈 길 바쁜 탄소중립법 개정, 국회 기후특위 임기 연장해 시민사회와 합의점 찾을까
[현장]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AI시장 2032년 75조원" "AI 사용 증가율 세계 ..
HD현대 정기선 베트남 계열사 현장 점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
한진칼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94%로 가결, 호반도 찬성표 던진듯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8%, 격차 2%포인트 늘어
[전국지표조사]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찬성' 59% vs '반대' 36%, 20대는..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