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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고객만족도 증권부문 2년째 1위, 정영채 "고객 최우선"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0-21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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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고객만족도 증권부문 2년째 1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7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영채</a> "고객 최우선"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18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으로부터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증권부문 1위 인증 기념패를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투자증권 >
NH투자증권이 한국산업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증권부문 1위에 2년 연속으로 올랐다.  

NH투자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9년도 한국산업 고객 만족도(KCSI) 조사에서 증권부문 1위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산업 고객 만족도(KCSI)I는 상품과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해 본 고객들의 만족도와 고객 충성도 등을 평가해 나타낸 지수다.

NH투자증권은 정보의 신뢰성과 신속성, 기업신뢰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2019년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영업직원을 평가할 때 수수료 수익 등 실적 중심 지표를 모두 배제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횟수,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등 고객만족지표로만 평가하는 과정가치 평가를 도입했다.

2013년 금융소비자 보호헌장을 선포하고 경영활동 전반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소비자 중심경영(CCM)을 실천하고 있다.

2016년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소비자 중심경영 인증을 받기도 했다.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고객들의 칭찬이나 불만, 제안사항을 듣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고객의 목소리(VOC)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패널제도 및 신상품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고객 의견을 듣고 고객 의견을 반영해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상은 NH투자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고령자,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소비자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장일수록 위해 소비자 보호체계를 소비자 친화적으로 개선해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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