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박정호, 미국 이동통신박람회에서 정보통신기술 발전방향 논의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10-21 10:2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세계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정보통신기술의 발전방향과 관련해 의견을 나눈다.

SK텔레콤은 박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박람회 ‘MWC 2019 로스앤젤레스’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9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호</a>, 미국 이동통신박람회에서 정보통신기술 발전방향 논의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박 사장은 MWC 2019 로스앤젤레스 개막 첫 날인 22일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이사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세계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5G통신, 인공지능(AI), 미디어 등을 통한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 발전 방향을 두고 논의한다고 SK텔레콤은 전했다.

SK텔레콤은 2009년부터 GSMA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국내 통신사 가운데 GSMA 이사회 멤버는 SK텔레콤이 유일하다.

박 사장은 9월2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파이브저머니(5Germany)’ 국제 콘퍼런스에서 화상연설을 통해 독일 정재계 인사들에게 5G통신 혁신 스토리와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 원으로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921억으로 7.9% 증가, 택배 물동량 4.5억 박스로 1..
하나증권 "진에어 목표주가 하향, 올해 비정상적 시장 상황으로 적자 지속"
LS증권 "LGCNS 목표주가 상향, 규제 완화에 클라우드·AI 매출 가속화"
반도체주 하락 원인은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지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