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금융 스타트업 초청 간담회, 조용병 "신생기업과 소통 확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0-15 16:0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스타트업 초청 간담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신생기업과 소통 확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와 신한퓨처스랩 지원을 받는 신생기업 대표들이 10월15일 서울 롯데호텔L7 홍대점에서 스타트업 간담회 ‘유니톡’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신생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현장 의견을 듣고 지원에 반영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신한금융은 15일 서울 롯데호텔L7 홍대점에서 스타트업 간담회 ‘유니톡’을 열었다.

신한금융이 신한퓨처스랩으로 지원하고 있는 신생기업 대표를 초청해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퓨처스랩 1~5기 기업 가운데 16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신한퓨처스랩에서 모두 3번의 투자를 받아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신한퓨처스랩이 협업과 투자를 지속한다면 신생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연간 50개 신생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투자 규모도 최근 연간 158억 원까지 늘렸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국가에서도 신한퓨처스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신한퓨처스랩의 성장은 스타트업 대표들의 열정이 있어 가능했다”며 “신생기업과 소통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의견을 듣고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