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웰컴저축은행, 시니어의 금융지식 높이기 위한 금융교육 벌이기로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9-25 17:5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웰컴저축은행, 시니어의 금융지식 높이기 위한 금융교육 벌이기로
▲ 23일 서성주 웰컴저축은행 준법감시인(오른쪽)이 금융교육 협약을 맺은 뒤 전은주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이 시니어고객의 금융지식 향상을 돕기 위해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와 금융교육을 놓고 손을 잡았다.

웰컴저축은행은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서로 협력해 시니어고객의 금융지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3일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와 금융교육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웰컴저축은행은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매년 2회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방지, 모바일뱅킹 활용방법 등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전담 교사 및 직원을 두고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의 금융교육 운영에 도움도 주기로 했다.

웰컴저축은행은 6월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약관 게시와 함께 시니어 고객을 위한 큰글씨 약관을 홈페이지 및 영업점에 전면배치하고 이들을 위한 전담창구를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SNS 사기행위 등 디지털범죄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금융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웰컴저축은행은 설명했다.

서성주 웰컴저축은행 준법감시인은 “최근 모바일 등을 통한 금융사기가 점차 늘어나면서 모바일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웰컴저축은행은 더 많은 시니어 고객의 금융서비스 권리를 되찾아주고 이들이 금융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