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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경남도, 한화디펜스 효성중공업 등 지역기업과 적극 사회공헌활동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25113755_6567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경남도청은 25일 도내 여러 기업들과 ‘기업사회공헌활동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연계한 '사랑의 리어카'사업 현장. <경남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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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여러 기업들과 협력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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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남도청에 따르면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파워시스템, 한화디펜스, HSD엔진, 효성중공업, 세아창원특수강,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도내 다양한 기업들이 ‘기업사회공헌활동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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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은 기업이 가진 재능, 능력, 재원 등을 이용해 사회의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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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랑의 리어카’사업을 통해 폐자원을 수집하는 노인의 자립을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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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파워시스템은 저소득 아동들의 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 공기청정기를 제공하는 ‘에코큐브’사업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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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는 노인에게 이동보조기구를 전달하는 ‘사랑의 구르미카’사업에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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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HSD엔진은 ‘농어촌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을, 효성중공업은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DIY(직접 제작) 가구’ 지원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한 마을만들기’ 등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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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 관계자는 “우리 기업만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과 성취감을 느낀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애사심과 자부심이 더욱 상승하게 되는 선순환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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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관계자는 “기업이 재능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지원하겠다”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