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8%(0.45달러) 내린 55.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 21일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보였다. |
런던선물거래소(ICE)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배럴당 0.45%(0.27달러) 오른 60.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과 세계 경기 둔화 조짐으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미국의 원유와 가솔린 재고 전망이 빗나가면서 유가에 줄다리기를 했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시장 전망치보다 더 큰 폭으로 감소해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이날 미국의 원유 재고가 273만 배럴 감소했다고 밝혔다. 애초 미국 원유 재고는 150만 배럴 줄 것으로 예상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