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유영민 "과기부 장관 후보 최기영은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전문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8-19 17:2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후임 장관으로 지명된 최기영 후보자를 두고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전문가로 평가하며 과기정통부 업무에서 성과를 낼 것으로 바라봤다.

유 장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현판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 후보자는 소재·부품·장비에 관한 대외의존도를 줄이는 데 필요한 연구개발 전문가”라며 “저보다 더 잘하고 훨씬 속도감 있게 성과를 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07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영민</a> "과기부 장관 후보 최기영은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전문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그는 “과학기술의 존재 이유는 사람을 편리하게 해 주는 데 있다”며 “국민 눈높이에서 국민의 언어로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숙제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퇴임 이후 거취를 놓고는 말을 아꼈다.

유 장관은 “언론에서 2020년 4월 총선에 출마한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며 “그 문제는 지혜롭게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