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그룹 대구경북 계열사, 초등학생 대상으로 환경체험학교 열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8-09 11:4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그룹 대구경북 계열사, 초등학생 대상으로 환경체험학교 열어
▲ 8일 경북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열린 '2019 한화 글로벌 환경학교'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
대구·경북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체험행사를 열었다.

한화 구미사업장,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한화생명 대구지역본부, 한화손해보험 대구지역본부는 8일부터 9일까지 경북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2019 한화 글로벌 환경학교’를 열었다.

한화 글로벌 환경학교는 대구경북지역의 한화그룹 4개 계열사가 2017년부터 진행하는 환경체험행사로 어린이들에게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땅(토질오염), 바람(대기오염), 물(수질오염), 불(온난화), 생명(생태계) 등 5가지 지구촌 환경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구실태 제대로 알기, 분리수거 배출체험, 대기오염 측정체험, 환경 골든벨, 물놀이, 음악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대학생 50여 명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도왔다.

한화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중국 CATL 쩡위췬 "대미 투자 의향 있다", 다음 대선 2028년에 변화 기대
코오롱인더스트리 고부가 제품 확대 성공적, 허성 AI 반도체 소재로 이익 후퇴 끊어낼까
이재명 한국노총과 간담회, 노동개혁 두고 "해고가 두렵지 않도록 제도 개선"
'통신사 최적 요금제 추천 의무화' '불법 개통시 등록 취소',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의결
미국 양당 상원의원, 상무부에 "중국의 엔비디아 AI 반도체 우회 수입경로 차단" 촉구
더본코리아 중국사업 '초기화', 백종원 신사업 앞두고 해외사업 전열 재정비
[채널Who] 자사주 의무 소각 시행되자마자 방어막 요구하는 재계, 경영 선진화와 신뢰..
'반도체·로봇·원전' 다 가진 두산, 주주환원에 ETF 기대감까지 '황제주' 굳힌다
테슬라-스페이스X 반도체 공장에 천문학적 투자 필요, 이론상 "최대 13조 달러" 분석
'장기 공백' LH 사장 상반기 내 인선 분주, 주택 공급에 마지막 퍼즐 맞춘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