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현대건설기계 부사장으로 정준철 승진, 현대중공업그룹 임원인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7-01 15:2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이 2019년 상반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1일 정준철 현대건설기계 전무가 부사장으로, 윤영철 한국조선해양 상무가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기계 부사장으로 정준철 승진, 현대중공업그룹 임원인사
▲ 정준철 현대건설기계 부사장(왼쪽)과 윤영철 한국조선해양 전무. <현대중공업그룹>

정 부사장은 1962년 태어나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건설기계 벨기에 법인장과 영업본부장을 거쳐 중국사업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다.

윤 전무는 1967년 태어나 연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조선해양 생산기술연구소장을 맡고 있었는데 이번 승진과 함께 현대건설기계 기술개발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임원인사를 계기로 중국사업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 현대글로벌서비스 등 그룹 계열사들과 현대중공업지주 로보틱스부문에서 상무보 7명이 새로 선임됐다.

다음은 현대중공업그룹 임원인사 명단이다.

◆ 현대건설기계
부사장 승진 △정준철

◆ 한국조선해양
전무 승진 △윤영철
상무보 신규선임 △신상범

◆ 현대중공업
상무보 신규선임 △강성휘 △박상훈 △김남식 △이동진

◆ 현대글로벌서비스
상무보 신규선임 △임신호

◆ 현대중공업지주 로보틱스부문
상무보 신규선임 △윤대규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DL이앤씨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사업 해지 통보 받아, '법적 대응' 예고
정부 2조 규모 GPU사업 공모, 네이버클라우드 KT클라우드 삼성SDS 포함 5곳 참여
LS일렉트릭, 1700억 규모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사업 수주
한동훈 부산 북구갑에 집 구해, AI수석 하정우 빠지고 조국 들어오나 
롯데건설 희망퇴직 실시, 기본급 30개월분 퇴직 위로금 지급
[오늘의 주목주] '액면분할' LS일렉트릭 주가 13%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종전..
Sh수협자산운용 대표로 김윤호 선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 지내
일동제약 신약개발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하기로, "R&D 전략 재정비"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AX 활용' 생산성 개선 목표 '2028년까지 50%'..
애플 올해 '폴더블폰' 점유율 20% 확보 전망, 삼성전자 30%로 하락 예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