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고메 브랜드로 에어프라이어 전용 '돈가츠' 3종 내놔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06-25 11:2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품 브랜드 '고메 바삭튀겨낸 돈카츠'로 냉동 돈가스시장을 공략한다.

CJ제일제당은 맛과 품질을 차별화하고 조리 편의성을 높인 '통등심 돈카츠', '모짜렐라 돈카츠', '멘치 돈카츠' 등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고메 브랜드로 에어프라이어 전용 '돈가츠' 3종 내놔
▲ CJ제일제당의 '고메 바삭튀겨낸 돈카츠' 3종.

CJ제일제당은 200도에서 돈가스를 바삭 튀긴 뒤 급속 냉동했다. 기름을 사용할 필요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14분만 조리하면 되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통등심 돈카츠는 두툼한 등심으로 만들어 육즙과 식감을 살렸다. 

모짜렐라 돈카츠는 자연산 통모짜렐라 치즈가 들어 있어 치즈가스를 즐길 수 있다.

멘치 돈카츠는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다져 양파와 양배추 등을 썰어 넣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고메 바삭튀겨낸 돈카츠는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종 모두 8480원이다.

김숙진 CJ제일제당 HMR냉동팀장은 "튀김스낵시장이 점점 성장하고 있지만 냉동 돈가스시장은 최근 3년 동안 400억 원대 규모에 머물며 정체를 겪고 있다"며 "맛과 품질,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한 고메 바삭튀겨낸 돈카츠를 앞세워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