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넥센타이어, 르노와 다임러스마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백설희 기자 ssul20@businesspost.co.kr 2015-05-26 17:48: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자동차회사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한다.

넥센타이어는 프랑스 르노와 독일 다임러스마트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르노와 다임러스마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 넥센타이어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
공급대상은 르노의 '트윙고'와 다임러스마트의 '포포'  등 2개 소형차종이다.

두 차종은 슬로베니아 노보메스토의 르노공장에서 생산돼 유럽지역에서 판매된다.

넥센타이어는 이들 차종에 타이어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을 장착한다.

엔블루 프리미엄은 연비 효율성을 강화한 친환경 타이어로 '2015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넥센타이어는 2012년부터 글로벌 완성차회사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쓰비시, 피아트, 폴크스바겐, 크라이슬러, 스코다, 세아트 등에 다양한 제품을 공급했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들어서도 피아트의 크로스오버형 차량인 '500X'와 상용밴인 '듀카토'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회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