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신한금융그룹 퇴직연금사업부문장에 신연식, 현 신한은행 본부장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5-10 17:06: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 퇴직연금사업부문장에 신연식 신한은행 본부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어 6월에 출범하는 그룹 퇴직연금사업부문의 사업부문장 후보로 신연식 신한은행 본부장을 추천했다.
 
신한금융그룹 퇴직연금사업부문장에 신연식, 현 신한은행 본부장
▲ 신연식 신한금융그룹 퇴직연금 사업부문장 후보.

신한금융그룹의 사업부문장은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다.

신한금융은 4월 그룹경영회의에서 고객 중심의 퇴직연금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거두기 위해 그룹 계열사에 분산된 퇴직연금 사업을 그룹 매트릭스체제로 꾸리기로 했다.

매트릭스는 각 계열회사의 공통된 사업부문을 하나로 묶어 지주가 총괄 관리하는 수평적 조직을 뜻한다.

퇴직연금 사업부문은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4곳의 퇴직연금 조직을 그룹 차원의 퇴직연금사업부문으로 통합한다.

신 후보자는 6월1일 출범하는 퇴직연금 사업부문을 총괄해 그룹 퇴직연금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는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