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금융
금융
SC제일은행, 달러화 자유입출금 예금에 2.2% 특별금리 제공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4-17 11:3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SC제일은행이 미국 달러화 예금에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SC제일은행은 자유입출금 상품인 ‘초이스 외화보통예금(미국 달러화)’에 가입일로부터 3개월 동안 연 2.2%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SC제일은행은 자유입출금 상품인 ‘초이스 외화보통예금(미국 달러화)’에 가입일로부터 3개월 동안 연 2.2%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6월28일까지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새로 가입하면 이벤트 금리가 적용된다.
초이스 외화보통예금은 기본금리 연 0.1%에 추가금리 2.1%포인트를 더해 연 2.2%의 특별금리를 가입일로부터 3개월 동안 가입자에게 제공한다.
SC제일은행은 원화를 환전해 초이스 외화보통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70%의 우대환율을 가입금액에 적용해준다.
다만 은행의 사정에 따라 이벤트기간 가운데 금리가 변경되거나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최근 미국 달러화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글로벌 안전자산인 미국 달러화 예금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미국 달러화 가치 상승에 따른 비과세 환차익과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금리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달러화 예금이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감병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두산로보틱스 시장 둔화에 실적 곤두박질, 박인원 '박정원 회장 강조 AI' 들고 미래 준비한다
두산밥캣 인수합병 DNA로 수익성 악화 돌파구 찾을까, 스캇 박 바커노이슨 빅딜로 그룹 캐시카우 다시 한 번
박정원 반도체에서 두산그룹 미래 먹거리 찾는다, SK실트론 인수 '신의 한 수' 될까
많이 본 기사
1
에코프로 니켈 가격 급등에도 웃지 못한다,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2
포스코그룹 리튬 가격 상승에 전지소재 사업 반등 조짐, 장인화 리튬설비 가동률 상승 '..
3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500만 명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4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5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Who Is?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건설업 30년 몸 담은 첫 70년대생 대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전환 나서 [2026년]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일본통으로 연임 성공, 질적 성장과 디지털 자산 주도권 노려 [2026년]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동산 개발 전문가, 약화된 롯데건설 재무체력 개선 과제 [2026년]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