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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주가 급락, 새로 상장 뒤 1만4천 원 처음 무너져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3-25 16: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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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25일 직전 거래일보다 4.63%(650원) 내린 1만3400원 거래를 마쳤다. 
 
우리금융지주 주가 급락, 새로 상장 뒤 1만4천 원 처음 무너져
▲ 우리금융그룹 로고.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최근 3거래일 동안 연속 하락했다.

2월13일 새롭게 상장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만4천 원선도 무너졌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1월9일 거래가 정지된 우리은행 주식이 1:1 비율로 전환돼 상장됐으며 시초가는 1만5600원이었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25일 모두 316만4475주가 거래됐고 거래 대금은 428억3300만 원이었다.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며 이날 은행주 주가는 평균 1.7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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