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SK실트론, SK수펙스추구협의회 새 회원사로 포함돼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9-03-20 17:2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실트론이 SK수펙스추구협의회의 새 회원사가 됐다. 

20일 SK 관계자는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SK실트론을 새 회원사로 받아들이고 지난해 11번가를 분사한 SK플래닛은 제외했다”고 말했다.
 
SK실트론, SK수펙스추구협의회 새 회원사로 포함돼
▲ 최태원 SK 회장.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SK그룹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조직이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에 회원사의 최고경영자(CEO)는 협의회 위원으로 그룹의 중요한 경영사안을 논의하는 데 참여하게 된다.

또 최태원 SK 회장이 주최하는 CEO세미나 등 각종 행사에 정식 멤버로 참가하게 된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 회원사는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SK하이닉스, SK케미칼, SK네트웍스, SKC,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건설, SK가스, SK머티리얼즈, SK실트론, SK브로드밴드 등 모두 16곳이다.

회원사가 되기 위해 명확한 기준은 없다.

SK 관계자는 “매출이나 영업이익 규모 등 확실한 기준은 없고 SK실트론은 반도체소재를 담당하는 회사로서 앞으로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덩치도 회원사로 들어올 만큼 커졌기에 이번에 포함되게 됐다”며 “SK플래닛은 11번가를 분사하는 과정에서 규모가 축소된 만큼 회원사에서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