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B737-MAX8 안전성 확보될 때까지 운항하지 않기로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이 B737-MAX8 항공기의 안전성을 확인할 때까지 운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MAX8 기종의 안전문제가 제기된 것과 관련해 이 기종의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 운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B737-MAX8 안전성 확보될 때까지 운항하지 않기로
▲ 티웨이항공이 B737-MAX8 기종의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 이 기종을 운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티웨이항공은 2019년 6월부터 4대의 MAX8 항공기를 도입하기로 예정돼 있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25대의 B737-800NG 기종을 운영하고 있으며 MAX8 항공기 도입과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노선을 확장할 계획을 세웠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B737-MAX8 미운항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티웨이항공의 경영방침에 따른 결정”이라며 “국내외 관계기관의 안전점검을 예의주시 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항 검토가 이뤄 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EU 하이브리드 세이프가드 발동에 현대차그룹 영향 촉각, 유럽 판매 25%가 하이브리드
정용진 이마트·SSG닷컴 대표 겸직 다시 선택, 계열분리 이후 '법인 통합'까지 고려했나
'비상경영 종료' 대우건설 수익성 개선세 확인, 이강석 연말 대형 수주로 외형도 키운다
'민감 정보' 빼곡한 보험사도 뚫렸다, 미래에셋생명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불안 확산
네이버 최수연 쇼핑 광고 접점 확대 담금질, AI 투자 부담 축소 노림수 효과볼까
한국콜마 윤상현 "한국은 화장품 사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 K뷰티 지속가능성 100% ..
무역보험공사 장영진 '본사 지방 이전' 놓고 갈등 관리 과제 안아, 연임에도 시험대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2심서 징역 3년에 법정구속
국내 화석연료 금융 규모 400조 원 육박, K-GX 성공 위해 '공공금융 관행 개혁'..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임직원 회사 상대 청원서 서명, "미국 ICE에 로봇 판매 반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