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룽투코리아 "더이앤엠 보유지분 매각 검토하고 있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3-13 19:1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룽투코리아가 더이앤엠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13일 더이앤엠 지분 매각설 조회공시 요구에 “더이앤엠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룽투코리아 "더이앤엠 보유지분 매각 검토하고 있다"
▲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이사.

룽투코리아는 구체적으로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안에 관련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룽투코리아가 더이앤엠 지분을 매각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13일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 for kakao’ 등을 배급하는 게임회사로 더이앤엠 지분을 27.37% 들고 있는 최대주주다.

더이앤엠은 인터넷방송플랫폼 ‘팝콘티비’ 등을 운영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에도 AI 투자 사이클 유지 전망, 모간스탠리 "빅테크 인프라 확대..
CJ올리브영 일본 온라인 시장 공략 속도, 이선정 한국 성공모델 이식으로 차별화 승부
이부진 야심작 '신라스테이' 서울신라호텔보다 잘 나가, '12년 CEO' 박상오 성장판..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SK텔레콤 해킹사고 관련 자료보전 명령위반 수사 '무혐의' 처리..
포스코 비롯한 글로벌 철강업계 'AI 전환' 흐름에 대응,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사업..
삼성전자·넷리스트 특허분쟁 매듭, 5년 동안 최대 1.3조 라이선스비 지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소극적 주주환원에 해외 증권가 비판, "반도체 호황 지속성 의문"
공정위 통신3사 불공정약관 시정 명령, 개인정보 사고 책임 이용자 전가 방지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추석 이후 실적 반등 전망"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새출발, '선택적 서비스 항공사'로 차별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