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타결이 임박한 데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원유 감산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면서 유가가 힘을 받았다.
| ▲ 4일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4%(0.79달러) 오른 56.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4일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4%(0.79달러) 오른 56.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5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배럴당 0.6달러(0.9%) 오른 65.67달러에 거래됐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최종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들이 원유 감산에 관한 합의를 변경하지 않고 연장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점도 유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