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최근 CJENM 애니사업부와 신비아파트의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 ▲ '드래곤플라이' 'CJENM' 로고. |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신비아파트 가상현실(VR) 콘텐츠는 애니메이션 주인공들과 함께 몬스터를 대항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체험 콘텐츠다. 최대 16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서울 신도림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레노보 VR 매직 파크’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최고의 키즈 지식재산권인 신비아파트를 기반으로 '키즈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제작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키즈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82705_35051.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