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황선조, 우즈베키스탄 대학과 선문대 스마트자동차 전문가 양성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황선조, 우즈베키스탄 대학과 선문대 스마트자동차 전문가 양성
▲ 황선조 선문대 총장(왼쪽)과 노프 바흐티야르 우즈베키스탄 투린폴리텍대학 대표가 MOU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했다. <선문대>
선문대학교가 우즈베키스탄 투린폴리텍대학과 스마트자동차 전문가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두 대학은 기계 및 자동차 관련 학과의 교과과정을 공동개발해 스마트자동차 전문가를 키우기로 했다. 

21일 선문대는 투린폴리텍대학의 모기업인 오즈오트 한국지사와 20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클라우딩 기반의 교육지원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자동차 설계 및 가상제조 시스템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선문대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투린폴리텍대학과 3D설계와 제품수명주기관리시스템(PLM)을 활용할 수 있는 가상제조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2019년 2학기부터 투린폴리텍대학 자동차 전공 학생 20~30명이 선문대에서 1년 동안 3D 설계 및 가상제조 시스템 분야 특화 교육을 받게 된다.

황선조 총장은 "두 대학이 협력해 스마트 자동차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진출, 국내 '9호 사업자' 인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