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 안전의식 높이는 결의대회 열어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2019년 새해를 맞아 항공기 안전을 다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월31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정비본부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 안전의식 높이는 결의대회 열어
▲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1월31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열린 안전결의대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이번 결의대회는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의 핵심 가치인 ‘안전제일’을 다짐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열렸다. 장영일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장과 정비본부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결의대회는 안전목표 발표, 안전결의 선언,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장 정비본부장은 “안전제일의 가치로 2019년 회사의 경영방침인 수익역량 확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고객을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안전 분야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 2017년에 구현한 ‘정비 결함 분석 시스템’을 발전시켜 ‘예방정비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 대표적이다. 

예방정비 시스템이란 항공기결함 관련 예측사항과 정비이력에 관련된 자료를 기존 분석 시스템에 반영해 빠르게 정보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 1조7천억 신규 투자하기로, 연구동 신설하고 화성시와 협업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이혼소송 1심 판결에 항소, "재산분할 다시 판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기..
금융위원장 이억원 골드만삭스·블랙록 임원 만나, "자본시장 체질 개선 일관되게 추진"
금융 노사 임금 3% 인상과 영업시간 30분 단축 잠정 합의, 2차 총파업 철회
삼성전기 AI 서버용 반도체 기판에 4.27조 투자 결정, 세종사업장 증설
추석 연휴 토종 모바일 MMORPG 인기 몰이, 4분기 신작 더 나올 예정이라 경쟁 더..
농림장관 송미령 "농지 전수조사 오해 재생산, 상속·이농·고령 따른 임대차·휴경 처분 ..
[28일 오!정말] 민주당 전용기 "(야당이) 다친 장병 앞세워 북풍 정치 다시 꺼낸다"
개인정보보호위와 통신3사 CEO, 개인정보 보호 투자·전문인력 확대 공동선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