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 안전의식 높이는 결의대회 열어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2-01 15:50: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2019년 새해를 맞아 항공기 안전을 다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월31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정비본부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 안전의식 높이는 결의대회 열어
▲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1월31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열린 안전결의대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이번 결의대회는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의 핵심 가치인 ‘안전제일’을 다짐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열렸다. 장영일 아시아나항공 정비본부장과 정비본부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결의대회는 안전목표 발표, 안전결의 선언,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장 정비본부장은 “안전제일의 가치로 2019년 회사의 경영방침인 수익역량 확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고객을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안전 분야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 2017년에 구현한 ‘정비 결함 분석 시스템’을 발전시켜 ‘예방정비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 대표적이다. 

예방정비 시스템이란 항공기결함 관련 예측사항과 정비이력에 관련된 자료를 기존 분석 시스템에 반영해 빠르게 정보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한국콜마 회장 윤동한 장남 윤상현 상대로 낸 주식반환 청구소송 취하, 경영권 분쟁 종결
산업은행 국민성장 정책성펀드 1차 위탁운용사 발표, 11개사 최종 선정
[반론보도] "요아정 해외투자 '생색 내기' 수준, 최대주주 향한 '배당 확대'에 실효..
[오늘의 주목주]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SK하이닉스 9%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
조국 측 "나쁜 검사" vs 김용남 측 "이성상실", 평택을 난타전에 단일화 멀어진다
우리은행, 부천 대장-홍대 광역철도 사업에 1조9천억 금융주선
고려아연과 영풍·MBK, 법원 '원아시아 펀드' 문서 제출 명령 두고 갈등 심화
'카카오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사임, 합류 1년3개월 만에 퇴사
HD현대중공업 "차기 구축함 입찰 등록 완료, '보안 감점 연장적용' 금지 가처분 신청"
K배터리 미국 중간선거 결과 주시한다, 최주선 삼성SDI 10조 투자 향방의 핵심 변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