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BC카드, 환경보호와 골목상권 상생 위한 '착한 소비' 할인 이벤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1-28 13:2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C카드가 환경보호와 골목상권 상생을 위해 ‘착한 소비’ 이벤트를 실시한다.

BC카드는 환경보호를 위해 2월1일부터 10일까지 전기차 충전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BC카드, 환경보호와 골목상권 상생 위한 '착한 소비' 할인 이벤트
▲ BC카드가 환경보호와 골목상권 상생을 위해 ‘착한 소비’ 이벤트를 실시한다.

환경부, KT,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포스코ICT에서 운영하는 전국 전기차 충전소에서 BC그린카드로 충전료를 결제하면 50%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BC그린카드 1장당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공유경제를 활용한 환경보호 이벤트도 진행한다.

22일부터 카쉐어링(차량공유) 서비스 ‘그린카’에 새로 가입한 고객 가운데 2월1일부터 10일까지 차량 대여료를 BC카드로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선착순 1천 명에게 6천 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BC그린카드로 결제하면 3천 원 추가 청구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골목상권 상생을 위한 사은품 행사도 연다. 전국 318곳의 영세 중소형마트에서 BC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식용유, 키친타올 등을 제공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전무)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BC카드 고객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환경도 보호하고 골목상권과 상생하는 착한 소비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1위 올라, OTT '21세기 대군부인' 1위 탈환
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중국ᐧ일본 관광객 증가 수혜, 5월부터 성수기 진입"
한국과 독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막판 스퍼트, "고위급 관료 현지 파견 예상돼"
미 환경보호청 차량 배출가스 규제 '시행 유예' 제안, 자동차 업계와 환경단체 찬반 엇갈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1%로 3%p 내려, 민주당 45% vs 국민의힘 23%
삼성전자 노조 사측 제안 거부, "파업한 뒤 6월7일 이후 협상 재개할 것"
중국 CXMT 'DDR5 D램' 진출 가속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추격에는 한계
이재명 '확장 재정' 다시 강조, IMF "한국 부채 상황 양호" "재정 확장 매우 적절"
한국과 일본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안보 협력 가능성 부상, "미국산 원유와 LNG 공동..
경제부총리 구윤철 "6월 말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경제안보·에너지 대전환 전략..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