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바이오주 엇갈려, 휴젤 엔지켐생명과학 급등하고 안트로젠 급락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1-15 19:1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휴젤, 엔지켐생명과학, 바이오솔루션은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바이오주 엇갈려, 휴젤 엔지켐생명과학 급등하고 안트로젠 급락
▲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

15일 휴젤 주가는 전날보다 5.44%(1만8700원) 뛴 36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보톡스기업인 메디톡스 주가도 3.99%(2만2400원) 상승한 58만4300원에 장을 끝냈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5.18%(5천 원) 오른 10만1500원,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4.88%(1850원) 상승한 3만9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항암제 개발기업들 주가는 엇갈렸다. 

앱클론 주가는 1.8%(650원) 상승한 3만6750원에 장을 마쳤다.

CMG제약 주가는 1.3%(55원) 오른 4285원, 녹십자셀 주가는 1.1%(500원) 상승한 4만6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녹십자랩셀 주가는 0.85%(350원) 상승한 4만1750원에 장을 끝냈다.

제넥신 주가는 0.6%(400원) 상승한 6만7100원, 에이치엘비 주가는 0.42%(300원) 오른 7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파멥신 주가는 0.15%(100원) 오른 6만7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코마팜과 뉴프라이드, 오스코텍은 주가가 소폭 떨어졌다.

코미팜 주가는 1.11%(250원) 떨어진 2만2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뉴프라이드 주가는 0.88%(20원) 하락한 2260원, 오스코텍 주가는 0.25%(50원) 내린 2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라젠 주가는 전날과 같은 7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줄기세포기업들의 주가도 혼조세를 보였다.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2.32%(120원) 상승한 5290원에  거래를 끝냈다.

파미셀 주가는 2.07%(250원) 오른 1만2300원, 네이처셀 주가는 1.91%(200원) 오른 1만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차바이오텍 주가는 1.29%(250원) 오른 1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메디포스트 주가는 1.21%(900원) 상승한 7만5200원,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0.27%(200원) 상승한 7만3100원에 장을 끝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0.52%(200원) 오른 3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안트로젠은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안트로젠 주가는 6.93%(4400원) 급락한 5만9100원에 장을 끝냈다.

테고사이언스 주가도 0.72%(250원) 하락한 3만4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는 대부분 올랐다. 

바이로메드 주가는 1.35%(3300원) 오른 24만7100원에 장을 끝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1%(150원) 상승한 1만5150원, 텔콘RF제약 주가는 0.89%(70원) 오른 79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0.53%(100원) 상승한 1만8900원, 인스코비 주가는 0.19%(10원) 오른 5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올릭스 주가는 0.51%(300원) 하락한 5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