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요기요'를 이용해 편의점 CU의 제품도 받을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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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가 서비스하고 있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가 BGF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편의점 CU와 배달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배달앱 '요기요'에서 편의점 CU 제품도 3월부터 배달"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1/20190110111539_2219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요기요와 편의점CU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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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요기요를 통해 편의점CU의 제품을 배달하게 됐다. 편의점 CU의 배달 서비스는 3월부터 시작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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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다.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부사장, 황환조 BGF리테일 경영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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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영업총괄 부사장은 “요기요에서 실시하고 있는 실시간 재고 연동 기술로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정확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요기요 고객들이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