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8~9일 예약판매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1-08 10:54: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설 연휴 기간의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됐다.

코레일은 8일부터 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열차 승차권을 온라인과 지정된 역 창구 및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약 판매한다.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8~9일 예약판매
▲ 8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열차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이용객들은 8일에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9일에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승차권은 인터넷에 70%, 역 및 판매 대리점에 30% 각각 배정된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등 온라인 예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 승차권은 1월9일 오후 4시부터 13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제공된다.

예매기간에 판매되고 남은 좌석은 9일 오후 4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코레일은 더 많은 고객에게 예매 기회를 제공하고 승차권 불법 유통과 부당 확보를 방지하기 위해 1회에 최대 6장까지 판매하며 1인당 최대 12장까지만 판매한다.

모바일 예매는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 접속한 뒤 할 수 있다. 승차권 애플리케이션(앱) ‘코레일 톡’에서는 모바일 예매를 할 수 없다.

설 승차권은 예약 부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불 위약금 기준이 평소와 다르게 적용된다.

시각장애인에게만 제공됐던 예매 편의 서비스는 지체 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에게까지 확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