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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약세, 오스코텍 차바이오텍 바이로메드 주가는 급등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8-12-18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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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들이 주가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오스코텍, 차바이오텍, 바이로메드 주가는 급등했다.
 
바이오주 약세, 오스코텍 차바이오텍 바이로메드 주가는 급등
▲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

18일 오스코텍 주가는 전날보다 5.42%(1150원) 뛴 2만2350원에 장을 마쳤다.

오스코텍은 내년 1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헬스케어 투자 관련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이날 밝혔다.

오스코텍은 유한양행이 올해 11월 미국 얀센에 총 1조4천억 원 규모로 기술수출한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을 개발한 회사다.

다른 항암제 개발기업들이 주가는 엇갈렸다.

신라젠 주가는 2.13%(1600원) 떨어진 7만3600원에 장을 마쳤다.

파멥신 주가는 0.16%(100원) 내린 6만1400원에, 코미팜 주가는 2.99%(650원) 하락한 2만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녹십자셀 주가는 0.11%(50원) 내린 4만5천 원에, 녹십자랩셀 주가는 0.23%(100원) 하락한 4만39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필룩스 주가는 1.35%(150원) 상승한 1만1300원에 장을 마쳤다.

제넥신 주가는 0.72%(500원) 오른 7만200원에, 에이치엘비 주가는 0.14%(100원) 상승한 7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CMG제약 주가는 0.48%(20원) 오른 4190원에, 앱클론 주가는 1.24%(450원) 오른 3만6750원에 장을 끝냈다.

줄기세포기업들의 주가는 대부분 하락했다.

파미셀 주가는 2.5%(300원) 떨어진 1만1700원에 장을 마쳤고 메디포스트 주가는 2.32%(1700원) 내린 7만1600원에 장을 마쳤다.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2.07%(750원) 하락한 3만5550원에, 네이처셀 주가는 1.71%(200원) 내린 1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0.13%(50원) 떨어진 3만8500원에,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1.20%(900원) 내린 7만4100원에 장을 마쳤다.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3.32%(1200원) 하락한 3만4900원에,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1.34%(70원) 내린 514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차바이오텍 주가는 5.70%(1100원) 급등한 2만400원에 장을 마쳤다.

안트로젠 주가는 0.83%(500원) 오른 6만600원에, 강스템바이오텍 주가는 0.26%(50원) 상승한 1만9200원에 장을 마쳤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는 엇갈렸다.

텔콘RF제약 주가는 3.61%(290원) 떨어진 7750원에 장을 마쳤고 올릭스 주가는 2.56%(1500원) 내린 5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인스코비 주가는 0.74%(40원) 하락한 5360원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0.98%(150원) 내린 1만515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바이로메드 주가는 6.44%(1만3천 원) 뛴 21만5천 원에 장을 마쳤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2.04%(1700원) 오른 8만5200원에,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0.81%(300원) 상승한 3만7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보톡스기업들의 주가는 엇갈렸다.

메디톡스 주가는 0.07%(400원) 내린 57만1600원에 장을 마쳤고 휴젤 주가는 2.98%(9900원) 오른 34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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