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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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어부산이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에어부산 '코스피 3수' 도전 끝에 성공, 12월 말 상장할 듯"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05113539_4994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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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이번 예비심사 통과로 본격적으로 상장 절차에 들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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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12월 초부터 투자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시작하고 12월 말 코스피에 상장할 계획을 세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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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에어부산은 9월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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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코스피 상장에 도전하는 것은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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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2007년 8월31일 설립된 저비용항공사(LCC)다.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부산의 지분 46%를 보유하며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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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2017년 매출 5617억 원, 영업이익 345억 원을 거뒀다. 2016년보다 매출은 26.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8%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