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어부산이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 ▲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이사 사장. |
에어부산은 이번 예비심사 통과로 본격적으로 상장 절차에 들어간다.
에어부산은 12월 초부터 투자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시작하고 12월 말 코스피에 상장할 계획을 세웠다.
이에 앞서 에어부산은 9월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에어부산이 코스피 상장에 도전하는 것은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에어부산은 2007년 8월31일 설립된 저비용항공사(LCC)다.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부산의 지분 46%를 보유하며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에어부산은 2017년 매출 5617억 원, 영업이익 345억 원을 거뒀다. 2016년보다 매출은 26.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8%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