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9.5%, 순이익은 59.2% 줄었다.
| ▲ 최성재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
한라는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123억8천만 원, 영업이익 139억9700만 원, 순이익 111억9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5.6%, 영업이익은 67.7%, 순이익은 48.5% 줄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2억3200만 원, 영업이익 8억8900만 원, 순이익 9억3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5.6% 줄었지만 순이익은 0.2% 늘었다.
지역난방공사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817억3300만 원, 영업손실 432억500만 원, 순손실 415억5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8.4%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적자를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