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신세계푸드, 한라, 종근당홀딩스, 지역난방공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8-11-02 18:2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푸드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370억330만 원, 영업이익 56억1200만 원, 순이익 28억6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2017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9.5%, 순이익은 59.2% 줄었다.
 
[실적발표] 신세계푸드, 한라, 종근당홀딩스, 지역난방공사
▲ 최성재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한라는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123억8천만 원, 영업이익 139억9700만 원, 순이익 111억9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5.6%, 영업이익은 67.7%, 순이익은 48.5% 줄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2억3200만 원, 영업이익 8억8900만 원, 순이익 9억3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5.6% 줄었지만 순이익은 0.2% 늘었다.

지역난방공사는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817억3300만 원, 영업손실 432억500만 원, 순손실 415억5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8.4%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적자를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AI 버블론' 실적으로 잠재운 엔트로픽 IPO도 순항,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
정성호 법무장관 사직서 제출, "검찰개혁 주요 입법 마무리"
전기차 이어 ESS 배터리도 '수요 리스크' 부상, 전력망 접속 지연에 K배터리 3사 촉각
김중현 메리츠화재 상반기 최대 순이익으로 '연임 이유' 증명, 하반기 과제는 장기보험 ..
정의선-이재용 배터리 협력 6년 만에 결실, 'GV90·아이오닉3' 삼성SDI 배터리 ..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 '부동산 세제' 수정 관철하나, '비거주 1주택' 세부담 완화 가..
베트남 중앙정부 삼성전자 공장 있는 박닌성 직할 도시로 전환 계획, "인허가 간소화 가..
[부동산VIEW] 서울 아파트 시장은 어디로? 감세정책과 대출 완화가 만날 때
은행권 남녀 임금격차 더 두드러졌다, 신한은행과 케이뱅크에 더 시선 쏠리는 이유는
두산건설 상반기 10년 사이 최대 영업이익, 이정환 '재무 악화' 고비 지나 수주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