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웅진 주가 '렌탈사업 기대감'에 급등, 웅진씽크빅은 하락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10-26 16:3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웅진 주가가 급등했다. 

26일 웅진 주가는 전일보다 9.66%(210원) 오른 2385원에 장을 마쳤다. 
 
웅진 주가 '렌탈사업 기대감'에 급등, 웅진씽크빅은 하락
▲ 웅진 로고.

주가는 장 초반 2100원대에서 2800원대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4만9천 주, 49만2천 주가량 팔았지만 개인투자자가 57만5천 주 넘게 사들였다. 

웅진은 최근 주요 자회사인 웅진씽크빅 등을 통해 가전렌탈회사 코웨이를 인수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웅진씽크빅은 코웨이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1700억 원에 가까운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웅진도 웅진씽크빅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날 웅진씽크빅 주가는 전일보다 3.33%(150원) 내린 4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LG에너지솔루션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 ..
금융당국이 CD금리 대신 'KOFR' 키우는 이유, 국제기준 맞추고 시장금리 오버슈팅 ..
KB증권 'IMA 4호' 향한다, 이홍구 강진두 시너지로 '생산적 금융' 정조준
이재명 정부 '성장전략 대전환' 첫발, 3대 메가프로젝트로 1%대 성장률 탈출 승부수
삼성·SK하이닉스 '서남권 800조 반도체 투자', 전문가들 "전력·용수·인력 지원 일..
HD현대미포 전 대표 김형관, '하청 잠수부 사망' 관련 중처법 위반으로 기소돼
[29일 오!정말] 이재명 "이재용· 최태원 국가 영웅으로 불러드리고 싶다"
로이터 "중국 CXMT 텐센트와 대규모 D램 공급계약 체결, 상하이에 공장 신설"
코스메카코리아 중국법인에 훈풍 기류, '오너2세' 조현석 영업역량 증명 골든타임 온다
흔들리는 플랫폼-게임사 '갑을관계', 게임업계 수수료 멍에 벗고 수익성 반등 '청신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