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채널Who] KCC 건자재 기업에서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 정몽진 실리콘에 미래를 건 청사진은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businesspost.co.kr 2025-06-18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국내 건설경기의 침체로 건축자재업체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데 그 와중에 KCC가 2024년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내며 승승장구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KCC의 호실적은 선제적인 사업 다각화로 회사의 체질 전환을 이끈 정몽진 회장의 리더십 덕분이라는 평가다. 

정몽진 회장은 2019년 세계 3대 실리콘 업체인 모멘티브를 인수했는데, 현재 실리콘은 KCC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사업이 됐다. 

KCC의 선박 도료 부문도 조선업의 슈퍼 사이클을 타고 실적이 상승했다. 

정몽진 회장은 이 같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종합건축자재 기업을 넘어 글로벌 첨단 소재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과연 KCC는 정몽진 회장의 지휘 아래 소재기업으로서 존재감을 키울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농협 11개 계열사에서 임원 성과보수 환수제 규정 마련, 내부통제 강화 위한 준법감시위..
6월 르노코리아 수출 64.8% 감소, 한국GM과 KGM은 수출 늘어
[오늘의 주목주] '메가프로젝트 기대감' LS일렉트릭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반도..
'수수료 무료'로 국내주식 키운 토스증권, 30대 CEO 김규빈 '편의성' '연금저축'..
[1일 오!정말] 이재명 "모두를 위한 정치 해야, 내부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퀄컴 HBC로 엔비디아 AI 서버 시장 지배력에 도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수..
국토부 '항공사 재무건전성' 관리 나선다, 자본금 100억 상향·과징금 정비 실효성 논란
총리 사퇴 뒤 국회 복귀한 김민석 정청래에 견제구, "두 번 할 필요 있을까"
테슬라코리아, 전기차 새 보조금 발표 하루 만에 가격 최대 700만 원 인상
우리금융 ESG 서사 바꾼 임종룡, '127년 헤리티지'로 생산적금융 힘 싣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