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700만 원대 겨우 지켜, 1300만 원까지 급락 전망도 나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6-28 16:1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2700만 원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약 1300만 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 2700만 원대 겨우 지켜, 1300만 원까지 급락 전망도 나와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28일 오후 3시4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81% 내린 2702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조사업체 델파이디지털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이전 약세장에서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95% 하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현재 시세에서 50%가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바라봤다.

델파이디지털은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1만4천 달러에서 1만6천 달러 범위를 지지하지 못한다면 과거와 유사한 폭락이 재발할 위험이 높다”고 내다봤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세는 대부분 내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71% 떨어진 155만1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75% 낮아진 30만6천 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3.87%), 에이다(-2.43%), 솔라나(-4.49%), 도지코인(-8.26%), 폴카닷(-3.62%). 트론(-2.8%)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다이(0.08%)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