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해외언론 "삼성전자 갤럭시S11은 3가지 모델로 내년 2월 출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1-11 10:5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갤럭시S11 시리즈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작은 모델에는 갤럭시노트10보다 용량이 큰 배터리와 곡면 디스플레이 등이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해외언론 "삼성전자 갤럭시S11은 3가지 모델로 내년 2월 출시"
▲ 삼성전자 '갤럭시S10'.

전자전문매체 샘모바일은 11일 정보기술(IT) 전문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에반 블래스의 트위터를 인용해 삼성전자 갤럭시S11 시리즈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중 가장 작은 모델은 갤럭시S11e로 6.2인치 또는 6.4인치 화면에 곡면(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갤럭시11은 6.7인치, 갤럭시S11플러스는 6.9인치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11플러스는 5G 전용모델이며 갤럭시S11e와 갤럭시S11은 LTE와 5G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됐다.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2월 중순에서 하순에 갤럭시S11 시리즈를 공개할 것이라면서 과거 갤럭시S10의 출시일정과 일치하고 있어 2월18일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샘모바일은 갤럭시S11 시리즈가 1억800만 화소의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채택할 수도 있다고 바라봤다.

또한 갤럭시S11e가 갤럭시노트10보다 용량이 큰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어 콤팩트한 플래그십 모델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내다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중국 '수출 강화' 정책 한국에 타격 전망,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에 영향"
구글 AI 반도체 "엔비디아에 유일한 대항마" 평가, 브로드컴 미디어텍 수혜
구글 로보택시에 현대차 역할 주목, '중국산 차량 의존'에 미국 정치권 반발
네이버 최수연 "쿠팡 사태 이후 반사이익, 커머스 지표 유의미한 변화 있다"
[한국갤럽] 민주당 정청래 '긍정' 38% '부정' 45% , 민주당 지지층은 64% ..
그린피스 '국제올림픽위원회 규탄' 시위, 화석연료 기업 동계올림픽 후원 비판
[한국갤럽] 국힘 장동혁 '잘못하고 있다' 56% vs '잘하고 있다' 27%, TK 팽팽
미국 기술주 하락에 애플 주가 방어력 돋보여, AI 소극적 투자 전략 '전화위복'
[한국갤럽] 지방선거 지지 '여당' 44% '야당' 32%, 서울 부산 오차범위 안
'현대차·포스코퓨처엠 협력' 팩토리얼, 미국 승용차에 반고체 배터리 첫 공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