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극재 사업에 진출하면서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 ▲ 4일 오전 11시9분 HS효성첨단소재 주가가 8%대 올랐다. |
4일 오전 11시9분 한국거래소에서 HS효성첨단소재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8.92% 오른 2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달 31일 1억2천만 유로(약 2000억 원)로 글로벌 소재기업 유미코아의 음극재 자회사 EMM을 인수하고 양사 간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앞으로 각국 정부의 승인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유미코아는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첨단소재 전문기업이다.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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