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시행사인 Y22프로젝트금융투자와 매각주관사인 세빌스코리아는 16일 파크원 타워2의 매각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NH투자증권을 선정했다.
|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파크원으로 본사를 이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파크원이 7월 완공되는 만큼 NH투자증권은 이르면 연말 본사를 옮길 수 있다.
파크원은 타워2를 비롯해 지상 69층짜리 오피스 타워1, 8층짜리 쇼핑몰, 31층짜리 호텔이 들어서는 연면적 63만㎡의 초대형 복합시설물이다.
타워2는 높이 246m이며 파크원 타워1(338m), IFC3(283m)에 이어 여의도에서 3번째로 높은 빌딩이 된다.
NH투자증권은 타워2를 통해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